"만약 10년 전의 나를 만난다면?"
제목: 타임슬립을 한다면? 10년 전의 나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세 가지
가끔 가만히 누워있다 보면 "아, 그때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들 때가 있죠. 만약 제가 타임머신을 타고 10년 전의 저를 딱 5분 동안 만날 수 있다면, 등짝을 세게 한 대 때리면서 이 세 가지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 "그 주식/비트코인 절대 팔지 마!"
가장 중요합니다. 과거의 나야, 지금 네가 가진 그거 몇 년 뒤에 엄청나게 오른단다. 제발 끝까지 쥐고 있어 줘! - "걱정하는 일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아"
그때는 취업 걱정, 미래 걱정 때문에 밤잠을 설쳤는데 지나고 보니 다 어떻게든 살아지더라고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그 시절을 더 즐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 "부모님 사진과 영상 많이 찍어둬"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님의 젊은 날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지금 당장 핸드폰을 들어 부모님의 웃는 모습을 기록하라고 하고 싶네요.
글을 쓰다 보니 10년 전의 철없던 제 모습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이웃님들이 만약 10년 전 과거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어떤 말을 가장 먼저 해주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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