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시원한 해발 700m 도시, 강원도 평창"

          에어컨이 필요 없는 도시! 여름에 가기 좋은 시원한 강원도 평창 여행 추천 스팟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평균 고도가 해발 700m라 한여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강원도 평창입니다. 여름휴가로 딱 좋은 평창의 가볼 만한 곳들을 소개합니다.
  • 초록빛 파도가 치는 '대관령 양떼목장'
    푸른 초원 위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들을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산책로를 따라 정상에 올라가면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땀을 식혀줍니다.
  • 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발왕산 기스카이워크'
    케이블카를 타고 발왕산 정상에 오르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가 나옵니다. 발아래로 펼쳐지는 백두대간의 풍경이 정말 웅장하고, 고지대라 에어컨을 튼 것처럼 시원하다 못해 서늘할 정도예요!
  • 평창에서 꼭 먹어야 할 별미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평창에 가시면 메밀로 만든 시원한 막국수와 메밀전병, 그리고 입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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